2026년 06월 04일
우버컵 — KR news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8강에서 대만을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에서 대만을 제압하고 우버컵 4강에 진출했다. 이들은 대만을 3-1로 이기며 다음 라운드로 나아갔다.

안세영은 첫 단식에서 완승을 거두었다. 복식 조가 역전승을 거두며 승기를 굳혔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모든 경기에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우버컵의 역사:

우버컵은 세계 남자 단체 선수권대회와 여자 단체 선수권대회로, 2년마다 열린다. 그리고 한국은 2010년과 2022년에 우버컵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한국을 최대 경쟁자로 보고 있다. 중국은 우버컵 우승 확률을 80%로 분석하고 있다. 중국은 최근 대회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이겼다.

관계자들은 한국이 다음 라운드에서 인도네시아와 맞붙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다음 상대는 강력한 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