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플라이츠는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와 원자력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를 통해 동북아의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프레드 플라이츠는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와 원자력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동북아의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미 간 핵추진잠수함 및 원자력 협력 합의가 닉슨 방중에 버금가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플라이츠는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핵잠 건조와 농축·재처리를 진전시키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이 더 이상 재래식 디젤-전기 잠수함만으로는 억지력을 유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북한이 핵 관련 조약 의무를 위반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한국에 필요한 핵 기술 접근을 제한하는 것은 전략적 실책이라고 반박했다. 한국은 핵연료주기 전 단계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플라이츠의 발언 요약:
- 한미 양국 정상의 핵기술 협력 합의는 한미 안보협력의 획기적 이정표다.
- 북한이 (핵 능력에서) 앞서나가는 상황에서 한국에 필요한 핵기술 접근을 제한하는 것은 전략적 실책이다.
- 한국은 핵확산금지조약(NPT)의 모범 회원국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에 핵추진 기술 전반과 원자로 설계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플라이츠는 한국이 동북아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으로 원자력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