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박현선 — KR news
박현선이 운영하는 카페가 여름 휴가철에 하루 매출 5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포항에서의 주말 평균 매출보다 높은 수치다.

박현선이 운영하는 카페가 여름 휴가철에 하루 매출 500만 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카페는 포항에서 운영되며, 지난해 4월 말에 오픈했다.

주말 기준으로 카페의 일 매출은 300만 원에서 400만 원 사이이다. 그러나 휴가철에는 매출이 크게 증가하여 500만 원까지 도달한다. 박현선은 “휴가철에는 500만 원까지 매출이 나온다.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에게 “벌어서 쓰라”고 조언했다. 그는 현재 대방어 양식장, 카페, 횟집, 낚시터 등 다양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양준혁의 연 매출은 약 30억 원 규모이다.

양준혁과 박현선은 2021년에 결혼했다. 양준혁은 인터뷰에서 “카페는 아내가 다 맡아서 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서로의 사업을 존중하며 협력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박현선의 성공적인 카페 운영에 주목하고 있다. 방송인 박명수는 “아내분이 사업을 정말 잘하시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