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KR new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가인 39억 달러에 매각되었습니다. 이번 매각은 송성문과 관련된 계약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39억 달러에 매각되었다. 이번 매각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가 매각 기록이다.

매각 계약은 세이들러 가문과 호세 E. 펠리시아노-콴자 존스 투자 그룹 간에 체결되었다. 펠리시아노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두 번째 라틴계 구단주가 되었다.

이번 거래는 2020년 뉴욕 메츠의 매각가보다 15억 달러 더 높은 금액이다.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총액 15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송성문은 미국 진출 후 첫 홈런을 기록했으며, 트리플A에서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다. 그의 시즌 타율은 0.293이다.

주요 사실:

  • 매각 대금: 39억 달러 (5조 8000억 원)
  • 송성문 계약 금액: 1500만 달러
  • 송성문 트리플A 시즌 타율: 0.293
  • 송성문 연속 안타 기록: 5경기

펠리시아노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구단 지분의 약 40%를 확보할 것이다. 샌디에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조하며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모든 자원을 투입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