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박민식 — KR news
박민식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되었다. 그는 단일화에 강한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부산 북구 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됐다. 그는 단일화에 대한 강한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번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하정우, 박민식, 한동훈의 3자 구도로 진행된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민식은 하정우와의 대결에서 46% 대 36%로 앞서고 있다.

또한 박민식은 한동훈과의 여론조사에서도 43% 대 30%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는 이영풍 전 KBS 기자와 경선을 통해 후보로 확정됐다.

박민식은 윤석열 정부에서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을 역임했다. 그는 과거 부산 북갑에서 재선 의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여론조사 결과:

하정우 대 박민식: 46% 대 36% 그리고 하정우 대 한동훈: 43% 대 30%.

그는 “단일화는 없다”라고 강조하며, 당 지도부가 단일화를 강요해도 따르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갑은 이번 재보선에서 최대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