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하나투어 — KR news
하나투어와 연천군이 협력하여 2026 구석기축제와 연계한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더 넓은 그림

하나투어와 연천군이 협력하여 2026 구석기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떤 혜택이 제공될까? 연천군은 ‘떠나기 좋은 계절, 연천 나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구석기축제와 연계된 여행 상품을 기획했다.

2026 구석기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올해로 33회를 맞이한다. 축제 기간 동안 세계 각지의 구석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기획은 구석기 축제와 연천군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당일치기 상품부터 티켓텔까지 다양한 선택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투어가 제공하는 상품에는 구석기축제 입장권과 연천사랑 상품권(최대 2만 원)이 포함된다. 또한, 당일 여행객을 위한 버스 여행 상품과 숙박 여행객을 위한 리조트 또는 캠핑장 연계 상품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특히, 2030세대를 위한 밍글링 투어는 5월 2일 단 하루 출발하며,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태원 관광과장은 “하나투어와 협업해 버스 여행 상품과 캠핑, 밍글링 투어 등 이색 상품을 새로 선보이는 만큼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연천군의 신규 관광지를 방문하는 일정도 포함되어 있어, 여행객들은 구석기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서울 모닝커피클럽(SMCC)이 호스트로 동행하여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구석기축제는 연휴 시즌과 겹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천군은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연천군과 하나투어의 협력으로 기대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