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과 멜라니 그린이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신인상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선수는 각각 다른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황유민과 멜라니 그린이 신인상 경쟁을 벌이며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각각 다른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황유민은 현재 1오버파 73타로 공동 61위에 위치하고 있다. 반면, 멜라니 그린은 홀인원을 포함해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총 28명의 신인이 출전하고 있다. 황유민은 23세로, 신인상 포인트에서 현재 1위에 올라 있다. 그녀는 전반 4번홀과 5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멜라니 그린은 이번 대회에서 버디를 6개 기록했고, 보기 또한 2개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그녀는 “사실 공이 왼쪽으로 많이 벗어난 줄 알았는데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동은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71위에 있다. 리비에라 마야 오픈의 총상금은 $250만이다. 황유민은 뒷심을 발휘해 가까스로 예상 컷 오프 기준선 안쪽으로 들어왔다.
지난해 열린 제1회 대회에서는 루키들이 선두권 경쟁 끝에 우승과 준우승을 나눠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도 황유민과 멜라니 그린의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