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제베원 — KR news
제로베이스원이 마지막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나누었다. 감동적인 무대와 눈물의 작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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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은 2025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2026년 3월 15일 서울 송파구 K스포돔에서 열렸으며, 9인조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공연에서는 총 24곡이 선보였고, 약 15만 관객이 동원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공연의 마지막 곡은 ‘낫 얼론’으로, 멤버들은 서로의 얼굴을 보며 감싸안고 눈물을 흘렸다. 박건욱은 “다시 없을 찬란한 순간이었다”며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였다. 성한빈은 “진짜 시간이 야속하다. 우리 가족 같은 8명 멤버들과 제로즈가 있어서 하루하루 든든하게 이 팀을 이끌고 뒤에서 멤버들 받쳐주면서 잘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태래는 “제로즈가 준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이번 공연도 그래서 가능했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박건욱은 “오늘 굉장히 많은 곡을 불렀는데, 이렇게 많은 곡으로 공연할 수 있는 것 역시 제로즈 덕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을 마지막으로 제로베이스원은 5인조로 재편될 예정이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원 소속사인 YH엔터테인먼트에 돌아가게 된다. 멤버들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별의 아쉬움을 함께 나누었다.

제로베이스원의 마지막 공연은 두 번째 월드 투어의 마지막 공연으로 성료되었으며, 팬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나누는 자리였다. 멤버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며, 팬들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것임을 밝혔다.

관계자들은 제로베이스원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팬들은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제로베이스원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며, 팬들은 그들의 다음 단계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