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31일 사퇴했다. 그의 사퇴는 두 번째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사퇴
장예찬이 여론조사 왜곡 혐의로 기소되어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직에서 사퇴했다. 법원의 판결로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에서 사퇴했다. 그는 당의 공천 과정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박찬운 자문위원장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반대 입장으로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
박찬운 자문위원장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며 사퇴했다. 그의 우려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