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폭행 사건으로 뇌사 판정을 받았다. 유족은 경찰의 수사에 불만을 표명하고 있다.
유족
김창민 감독은 폭행 사건 후 뇌사 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족은 수사 과정에 문제를...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026년 3월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해 서해수호 55영웅과 유족들에게...